긴박하고 짧은 순간을 여러 컷으로 나눠서 시간 느리게 만들어 놓고


다음페이지에서 시선이 맨 처음 닿는 곳을 원경으로 배치해서 인물의 속도감 내는거 미쳤네



미히라키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