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찌질댔으면 모르겠는데 이미 극초반인 크로코다인전 할때부터 극복이 된 상태라서
무서워 하면서도 계속 친구를 위해서 달려옴
행동들이 누가봐도 각성할 빌드업 쌓는 과정이었는데 (심지어 복선 회수도 빨라서 답답함이 거의 없음)
연재 당시엔 저놈 하차시키라는 이야기 나왔다니 잘 안 믿김
계속 찌질댔으면 모르겠는데 이미 극초반인 크로코다인전 할때부터 극복이 된 상태라서
무서워 하면서도 계속 친구를 위해서 달려옴
행동들이 누가봐도 각성할 빌드업 쌓는 과정이었는데 (심지어 복선 회수도 빨라서 답답함이 거의 없음)
연재 당시엔 저놈 하차시키라는 이야기 나왔다니 잘 안 믿김
연재당시엔 낭만의시대였으니
섬광처럼!
그땐 폭주족이 실제로 존재했던 시대이니 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