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작가들이 상상한 망상의 산물 같은건 또 아니라고 생각 대학 동기중에 비슷한 녀석이 있었는데 항상 감정과잉이라 잘 기죽고 답답한 녀석 있었는데 보면서 내내 그 녀석 떠오름 계속 신검에서 튕겨나더니 결국엔 공익을 갔다는거까지 들음
그러니까 야토라는 정공이다 이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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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긴 한데 착하고 좋은 녀석이었음
문제는 그런놈에게 일진 설정이 있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