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이누카이와 근돼 학장을 보면 알수있다....물론 농담이지만 마냥 우스개소리만은 아님무엇을 업으로 하든 마찬가지지만특히나 머리를 쓰는 직종일수록 결국 작품의 퀄리티는 체력이 좌우하게 되어 있음...
무라카미 하루키는 하루 10km를 뛴다고 한다
ㅇㄱㄹㅇ
아즈마히로키 이젠 작품의 견고하게 짜여진 감동보다 삶에서 무작위적으로 다가오는 일상이 더 감명깊어졌다고 하는거 보고 세월이 많이 흘렀군 하는 생각 들던
아닌거같애
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