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이누카이와 근돼 학장을 보면 알수있다....


물론 농담이지만 마냥 우스개소리만은 아님


무엇을 업으로 하든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머리를 쓰는 직종일수록 결국 작품의 퀄리티는 체력이 좌우하게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