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작품 없고 그래서 주인공이 이년 왜 작품활동 안하지 하면서 의문을 품는 장면도 나옴


아지트에서 걍 하루종일 쳐놀고 자기는 돈 안벌면서 친구는 카바레에서 알바시켜서 단체 유지시키는 그런 인물인데


예술에대해 지식이 해박하고 통찰력도 있는것처럼 나와서 주인공을 돕기도 해서 뭔가 마냥 사기꾼은 또 아닌거같음


하지만 이 단체 사람들도 가끔 이상한게 사람한명 탈주했는데 반응도 뭔가 부자연스럽고


헬창 교수도 얘 뭔가 이상한새끼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걸로 봐서 뭔가 있긴한거같음


결국 이년 정체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그게 제일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