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평범한 미대생인 주인공이
사이비 교주의 가스라이팅 되서
태국에서 대마씨 밀수 하다가 공항 세관에서 검문당하는 장면 볼 때 마다 부랄에서 땀 참
ㄹㅇ 갑자기 자퇴하는 남자 나오면서 자퇴 빌드업하길레 진짜 하나 싶었는데 진짜 하더라
비닐 터진거 보고 와 대마아니었으면 쇼크로 죽었겠네 싶더라
태국에서 보추동창만나서 한판할땐 작가 머릿속에 뭐가들었는지 궁금해지더라
ㄹㅇ 갑자기 자퇴하는 남자 나오면서 자퇴 빌드업하길레 진짜 하나 싶었는데 진짜 하더라
비닐 터진거 보고 와 대마아니었으면 쇼크로 죽었겠네 싶더라
태국에서 보추동창만나서 한판할땐 작가 머릿속에 뭐가들었는지 궁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