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일단 연재가 되서 연재를 하는데
딱히 별 생각은 없고 될 때까지 해보려는 마인드?
꼭서 도박마 도로헤도로 등등 빌드업 있는 만화보면 최소한 중반부터는 작가가 뭔가 생각이 있겠구나 싶은데
소설이나 만화나 뭔가 어중간하다 싶을 때가 있음
반대로 푸른 상자도 좀 그랬음
단편에서 한번 끝내고 소꿉친구 청춘물 추가해서 길게 만드는 게
작가가 일단 연재가 되서 연재를 하는데
딱히 별 생각은 없고 될 때까지 해보려는 마인드?
꼭서 도박마 도로헤도로 등등 빌드업 있는 만화보면 최소한 중반부터는 작가가 뭔가 생각이 있겠구나 싶은데
소설이나 만화나 뭔가 어중간하다 싶을 때가 있음
반대로 푸른 상자도 좀 그랬음
단편에서 한번 끝내고 소꿉친구 청춘물 추가해서 길게 만드는 게
도라에몽은?
옴니버스 잖아
옴니버스도 별로 안 좋아하긴 함 근데 좀 느낌이 다르지
또 도라에몽은 이미 개정판 6권쯤에 안착용 결말도 내놨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건 처음부터 구상된 아이디어같고
다 설계한거 같이 보이면서도 사실 뿌려놓고 그때그때 설정 짜는 덴마
톱맨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