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보면 뭐 대단한 이유가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기기 미모에 미쳐서 한나절만에 1) 정체도 드러내고, 2) 작전도 포기하고, 결과적으로 인생도 말아먹은 거냐.
기기가 그렇게 예뻤다는건지 아니면 하사웨이가 그냥 여자에 미친놈인지 모르겠네.
극장판 보면 뭐 대단한 이유가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기기 미모에 미쳐서 한나절만에 1) 정체도 드러내고, 2) 작전도 포기하고, 결과적으로 인생도 말아먹은 거냐.
기기가 그렇게 예뻤다는건지 아니면 하사웨이가 그냥 여자에 미친놈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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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좆을 관리 못한다네
하사웨이가 기기랑 1년쯤 사귀다가 푹 빠져서 작전 내팽개쳤다면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겠는데, 바로 그날 만난 여자 졸졸 따라다니다가 하루만에 인생 말아먹었다고 생각하면 이건 대단한 업적이다.
아니 근데 존나 이쁜거 맞잖아 퀘스에 비하면 목숨을 걸만하지
기기 진짜 이쁜건 알겠는데, 이쁘면 번호라도 따고 작전 끝나고 연락해야지 ㅠㅠ 이건 뭐 축구선수가 챔스결승 경기장 가는길에 예쁜여자에 반해서 따라가느라 경기 빼먹는 격이잖아
호텔방에서 반나체까지봤으면 남는장사다
하긴 기기 훔쳐볼 정도면 죽을 가치가 있다
기기 외모 개떡상시키고 케리아 외모 떡너프 시킨거 보면 둘 다 의도적인거 맞는듯 퀘스 죽이고 멘탈 터진 상태에서 어영부영 행동한거라 그만큼 가벼운 대의였던거지 뭐
하사웨이가 매번 여자만 따라다니는 것을 보면, 혹시 케리아도 삭발당하기 전엔 예뻐서 하사웨이가 그거에 꼬여 마프티 활동한거 아닐까.
하사웨이는 이미 역샤시점에서도 여자에 미쳐서 씹트롤한 뇌가 가랑이에 달린 새끼라 개연성이 없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