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성우 머릿수가 기이할만큼 많지만제법 투자된 작품에선 거진 1만명에 달하는 성우 중 캐릭터 관상과 성격보고 “얘 성우 이놈일듯” 하고 딱 한명 찝어도 잘 맞아떨어질만큼 나오는 양반만 나오는데한국에선 더빙이란 행위 자체가 ‘제법 투자된’에 속하기 때문 아닐지…?당연히 아는 목소리를 써야죠까는게 아니고 이미 주제도 모른다 소리가 절로나올만큼 사람이 많은데 애초에 여기서 더 키울 가치가 있는 시장인가 싶은
글제목 내용 짤 모두가 역겹다
솔직히 일본애니도 맨날 그놈이 그놈임
한국어더빙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나오니 풀이 좁다 하는데 솔직히 일본애니도 다를거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