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표지 릴레이할 때 저 드래곤볼 33권 표지조차


오반이를 저렇게 은근 게이 같은 미묘한 자세(죠죠서기)로 살짝 바꿈으로써 자신의 두창 내력을 내비치는 경지가 감탄스러움


다른 애들은 표지를 두고 그냥 따라그리거나

아예 구도 자체나 인물 행동을 대놓고 바꿈


아라키는 전자지만 단순히 그냥 담백하게 원작 표지 그대로 그리지만 않고


저렇게 미세하게 자세를 바꿔서 자신만의 두창력을 은근슬쩍 교묘히 뽐내는 점이 ㄹㅇ 찐 광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