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몇년전만해도 클리어편 억지다 넘 진행 빠르다 말 많았는데 칸쵸메 사자도 그렇고 재평가 받는 느낌
다 좋은데 보스 캐릭터성이 흐릿한게 문제인듯
파우드전까진 이야기들이 거진 패턴화되어 있는 느낌이라 새 주술 말곤 딱히 볼거리가 없는
막상 몇년전만해도 클리어편 억지다 넘 진행 빠르다 말 많았는데 칸쵸메 사자도 그렇고 재평가 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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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드전까진 이야기들이 거진 패턴화되어 있는 느낌이라 새 주술 말곤 딱히 볼거리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