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타로우자가 삶의 의미를 못 찾고 사는걸 포기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너구리들이 죽어가는 아기를 살리려고 다 같이 영차영차 하는 모습을 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깨닫고 살려고 하는 모습 전체적으로 허술한 만화였지만 그 장면 하나 만큼은 심금을 울림
이걸 본 사람이 있긴 있구나
이야기하면 접수받는 월첩들 많던
갓슈 때도 잘 하던 커다란 것 연출은 그때 완성된 느낌이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