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타로우자가 삶의 의미를 못 찾고 사는걸 포기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너구리들이 죽어가는 아기를 살리려고
다 같이 영차영차 하는 모습을 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깨닫고 살려고 하는 모습
전체적으로 허술한 만화였지만 그 장면 하나 만큼은 심금을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