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건부터 역샤까지 다 본 놈들 기준으로 얘네 제타부터 내내 서로를 기대 이상으로 과대평가하고 자신을 과소평가 하는 애들이라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데

그때는야 아군+서로 떨어져 지내니 잘 모르던거 역샤때 가서 치부 드러내고 "니가 이렇게 병신같은 새끼였다고? 난 좆도 할줄 아는거 모르는 병신이니 니가 해야지" 감정 터진거 딱 보이지 않나

서로 존나 추하고 유언으로는 굉장히 병신같은 대사는 맞다만야 가끔 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며 놀리는 애들을 보면 납득이 되지 않았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