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나의 거짓말의 아라카와 나오시가 그린 <안녕 나의 크라머>여자축구라는 만만찮은 소재인데도 박진감이 대단해서 놀랐다.근데 이거 왜 그렇게 빨리 완결했대? 애니도 나오고 극장판도 나오고 인기꽤나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것도 그렸구나
너 발목
졸라 웃기게 넘어진거같은데ㅋㅋㅋㅋ
쓰니 발목 몇개야?
달이 내린 산기슭 손장원 작가도 그렸었는데 여자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