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하고 귀여워서 참 좋았는데 흑흑그래도 낯선 바깥 세상을 경계하던 꼬마마녀가 애정과 호의 속에서 한층 성장하는 이야기가 잘 마무리 지어져서 만족했음아리아의 마법재능이나 할머니 썰같은거 복선으로 깔아놓고 결국 회수 못하긴했지만 그래도 핵심줄기는 잘 끝냈으니까 머…짧은만큼 생각날 때마다 다시 꺼내 읽기도 좋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레미레미도레미의 제자같은거지? 확실히 닮은 부분이 있어
그림 귀엽네요 한번 봐야겠다
제목은 너도밤나무 숲의 아리아
꼬마마녀가 나오는 만화는 단명하는건가 너무 아쉽네
저도 이거좋아햇는데 아쉽슴다
딱 2권정도만 더 봤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마을 또래친구들이랑 친해지는거 더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