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하고 귀여워서 참 좋았는데 흑흑
그래도 낯선 바깥 세상을 경계하던 꼬마마녀가 애정과 호의 속에서 한층 성장하는 이야기가 잘 마무리 지어져서 만족했음
아리아의 마법재능이나 할머니 썰같은거 복선으로 깔아놓고 결국 회수 못하긴했지만 그래도 핵심줄기는 잘 끝냈으니까 머…
짧은만큼 생각날 때마다 다시 꺼내 읽기도 좋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