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음에 주인공 콤비 초고를 향해 "하지만 너희 만화는 재미없어서 연재가 안 된다"라고 일갈하는 내용이 좋음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대사만 봤을 때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하는것처럼 느껴짐
만화는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편집장 vs 만화는 애니화만 따면 된다는 만화가
하지만 저 자식 판매량 지상주의자잖아
하 편집장이 판매량 갈드컵 분탕고닉이라니
앙케이트랑 판매량에 미쳐있는건 바쿠만 캐릭들 공통이긴한데
심지어 주딱임
판매량 신경 안 쓰는 건 이미 한 번 성공한 만화가뿐이라고
응? 회사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당연한거 아니오?
당연히 다수가 재미를 느끼는 작품이면 그만큼 많이 팔리겠지 작품의 수준이랑 재미는 별개임
편집장이면 판매랑 신경써야지
"재미있는 건 반드시 인정받아! 세리자와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