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인간과 룩백의 퓨전...
하지만 타츠키 키즈답게 분위기는 더 정병스러운





대충 남주는 사고당해서 투명인간화
여주는 사고당해서 장님이 되었다는 만화

중간에 여주가 웃는 장면은 시력 잃기 전에 봤던 남주의 잔상을 남기겠다고 벽에 그림 그리는 장면임

룩백은 결말이 어느 정도 희망찼는데
이건 장애를 가진 남주 여주가 함께 그림을 그리러 방랑한다는 서편제스러운 결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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