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리는 꼭두각시술을 사용한다는 부분이나
나루토에서는 드문 타입의 미형 캐릭터라는
유니크한 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최후가 인상깊었다
부모의 죽음으로 삐뚤어졌던 아이가 돌고돌아
부모의 품 속에서 명을 다한다는 마무리가 특히.
키사메는 상어라는 이름에 맞게 짜여진 외모, 배경, 행적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누구에게나 경어를 사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는 점이
냉혈한이라는 이미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 듯.
나루토에서 몇 안 되는 닌자다운 닌자여서 좋았다
이타치와 키사메는 작중 제일 먼저 등장한 아카츠키지만
키사메와 반대로 이타치는 점점 작가의 해결사/청소부 캐릭터로
전락(말이 전락이지 역할은 커졌다)해버린 점이 아쉽
ㄹㅇ 사소리렁 키사메 좋음
키사메 우린 죽었다
6문이면 떡을 치겠군
난 이거로 나라를 멸망시켰다
사소리는 알면서 당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