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알못이 보기엔 SNS 팔로워 같은 감상이라고 읽히는데


은유적으로 쓰는 의미가 따로 있는지?


대충 한명이 땅파고 한탄하고 있을때 옆에서 괜차나 괜차나 하면서 아무말 던지는 모습에 붙은 캡션이 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