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나루토가 나선수리검이랑 구미 차크라 모드로

아카츠키 때려잡는거나 보고싶었지,

전쟁의 아픔이나 증오의 연쇄같은건 이해도 안되고

관심도 없었던 물론 지금은 반대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