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랑 다르게 너무 찌질한게 어이가 없어서 웃겼는데
그 개그성 멘트인줄만 알았던 마망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할땐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줄은
개그로 던지던 대사가 진지해지는 연출 나오는 작품들이 좋은.
이번에는 나를 많이 안아주세요...
그것이 만신의 대사겠지요...
개그로 던지던 대사가 진지해지는 연출 나오는 작품들이 좋은.
이번에는 나를 많이 안아주세요...
그것이 만신의 대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