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림체도 이질감있고 히로유키도 히로유키같이 안생겨서 이게 뭔가 했는데 한 4권쯤부터 플라잉패같은 괴이한 기행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플라잉패2

플라잉패3

플라잉패4

드래곤즈 드림

기행이 대유쾌 마운틴을 넘어버려서 그냥 재밌어졌음

딱히 텐같지도않고 텐같은 묵직함도 없었지만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재밌는 사차원 마작물이였음

근데 정발 중단이라 완결 못봐서 아쉬워요

그리고 텐에선 짜바리였던 켄의 성장도 꽤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