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업계 악습은 이미 유명하고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터들 돈 제대로 주고 일시키니까 카도카와에서 개지랄했던거나 주간만화 작가들 건강이나 이런것들 보면 그냥 예술(맞는지도 모르겠음)업계는 사람을 안갈아넣으면 운영이 안되는가 싶네요
항산이 없는데 항심이 생길리 없지요 작품쪽도 비슷한것 같슴니다
댓글 32
예술로 운영할거면 안갈아넣어도 되지
오야스미_레(hugebreasts)2025-01-24 01:46
답글
상품이니까 갈아넣어야할 필요가 생기는것
오야스미_레(hugebreasts)2025-01-24 01:46
답글
향항공공소형파사(enter6203)2025-01-24 01:49
답글
예술이 자본과 영합해 공산품과 아트의 경계선 자체가 허물어진(앞으로도 인공지능 덕에 경계 자체가 사라질 예정)상황에서 예술이니 상품이니 하는건 현대에선 의미없는 것 같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예술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상품의 상황이 이렇다면, 과연 예술이 성장할 발판이 될 수 있느냔 거임.
뭐 배를 곯아야 명작이 나온다 같은 건 말도 안되고. 어항에 물고기가 다 죽어가는데 알을 낳을 리가 없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1:51
답글
안되지. 만화가 예술이냐 상품이냐 는 모호하지만 애니메이터나 웹툰작가, 보조작가들이 갈려나가는 이유가 예술성 때문이냐 상품성 때문이냐 를 따지면 그건 명백하게 상품성 때문이잖아. 납기일 맞추고 정해진 분량 맞춰야하니까. 그만큼 판매자 입장에서 상품성을 강조해서 사람 갈고 임금 낮게 주는데 예술성이 낄 틈이 어디있어.
오야스미_레(hugebreasts)2025-01-24 01:58
답글
내가 하고싶은 말은 뭐가 예술이고 뭐가 예술이 아니냐가 아니라... 창조행위의 가능성 그 자체를 말하고 싶은거임. 예술이라는 개념 자체가 정의불가능한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난 만화(출판만화와 웹툰을 막론하고)는 이견의 여지없이 예술이 맞다고 생각함. 범죄도시 시리즈같은 잼난 오락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영화가 예술이 아닌 건 아니듯이. 근데 현대에서 '상품'과 '예술'이 이미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고, 거기에 자본이 투입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는거임(탈자본을 주장하는게 아님. 분명히 자본이 집중되면서 발생한 긍정적인 부분도 존재함). 창조행위라는거는 다분히 노동집약적임. 거기에 퀄리티를 올린다는건 상상을 뛰어넘는 일이고. 상품성과 예술성은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님.
그리고 '상품'은 '예술'의 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2:14
답글
관문임. 영화에 아무 관심 없던 사람이 갑자기 스탠리 큐브릭이니 장뤽 고다르니 찾아 볼 리가 없음. 그니까 '상품'은 예술인들을 길러낼 일종의 토양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는 거임. 근데 그 역할을 못하니 업계인들이 다 다치고 빠지고 있는거고 결국 미디어 자체의 쇠퇴로 이어짐. 그 간극이 중요함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2:14
답글
확실히 글쓴이 마지막 답글 말 맞는 것 같네
특히나 애니메이션이랑 만화는, 또 특히 그 둘이 동양에서는 상업적 역할로써 시작한지라 아직도 소비자들이 이 형식들 자체를 상업성이 강한 장르로 생각하는만큼 상품으로 성립하는 대중 작품들 환경이 건강해져야 예술 중심, 혹은 아예 독립 만화가 및 애니메이터들도 더 생겨날 수 있겠어
아직 기성 예술들에 비해 예술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덜 인정받아온 장르다보니 더더욱말야
근데 동시에 댓글 단쪽도 아예 다른 얘기를 하는건 아니고 그냥 상품성의 비극을 얘기하는것같어
알랑가모르겠네(obey6163)2025-01-24 03:05
독자층과 투자자들이 빚어낸 비극이겠지요
익명(rest9621)2025-01-24 01:51
답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1:52
답글
자본이 들어가면 부은 만큼 회수해야하니 사람 더 갈아넣고 그렇게 갈린 작품은 때깔만 고와진 채 점점 더 뭉툭해지고 근데 고와진 때깔만 보고서 사람들 더 모여들고 그래서 파이커지니까 투자자들 더 몰리고...걍 무한한 악순환인
익명(rest9621)2025-01-24 02:43
답글
편집부나 에이전시가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중재해줘야 할텐데 우리나라에선 걍 둘 다 투자자의 앞잡이같은 느낌임
익명(rest9621)2025-01-24 02:45
답글
ㅇㅇ... 영상에서도 나오던데 스튜디오가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으니까 당연히 개인 창작자들은 밀려날 수밖에 없더라 그리고 웹툰 플랫폼 자체가 걍 구조가 통나무들기더라고 수익 내는 작품들은 진짜 좆도없고 그런상황에서 좋은 작품을 기대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2:49
답글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1억 투자해서 넣으면 1억 2000이 되어서 나오는 매직박스가 되는 게 업계목표라는게 굉장히 참담함
나도 덕업일치 하겠다고 서브컬쳐쪽업계에서 일하다가 이게 병신같아서 걍 그만둠
익명(rest9621)2025-01-24 03:02
답글
요즘 주변에 그림그리던 사람들도 뭐 다들 업계 탈출하고 이직하려는 느낌이라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3:08
다른 것보다 만화나 영상은 씹씹노동집약적 인간갈아넣는 산업이라 그런거임 애니매이션쪽은 셀화때도 그렇지만 3D로 넘어와서도 인간 갈갈갈이고 만화쪽도 마찬가지고
익명(creep2502)2025-01-24 02:39
답글
그치 슬픈일이야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2:40
답글
결국 기술발전의 자동화혜택을 잘못받는 업종인게 크고 두번째로는 결국 수지타산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근데 웹툰, 만화판을 떠나서 영화판에서도 CG기술자들이나 애니매이터들 갈려나가는거 보면 꿈을 착취하는 업계의 문제같기도 하고ㅇㅇ
비슷하게 게임계도 사람쥐어짜는걸로 유명하니까
익명(creep2502)2025-01-24 02:44
답글
노동집약이나 수지타산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게 착취를 정당화할수는 없는거겠지 업계가 바뀌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2:45
업계인들한테 좋은 소식이란건 전혀 아니지만 코로나특수 이후 웹툰 스튜디오들이 순수익도, 사용할 검증된 ip도 줄어들다보니 이것들이 사라지거나, 혹은 사라지는 일은 없더라도 적어도 개수나 규모가 줄어들어서 앞으로 어떤 방식이던 우리나라쪽 만화업계는 생태계가 좀 바뀌긴 할 것 같은데 이런 거대스튜디오의 몰락이 개인의 회생을 의미하는건 아니다보니까...빠른 시일 내에 이쪽 업계 상황이 좀 건강하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특히나 코로나 기간동안 애니업계랑 같이 확 올라오면서 집중받게 된만큼 이 거품이 내려앉을때 결말이 웹툰이란 형식 자체의 몰락, 스튜디오던 개인이던 작가들의 몰락이 아니면 좋겠어
알랑가모르겠네(obey6163)2025-01-24 03:34
답글
웹툰 수요층도 점점 적어지고 망생이들도 하나둘 접고있으니 참 미래가 어둡지 그렇다고 해서 웹툰쪽이 미디어믹스 연계가 활발한것도 아니고, 어쩌다 드라마로 나온다고 해도 그게 원작에 대한 낙수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7:26
이 갤에서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나도 그림에 미련 못버리고 스튜디오에서 반년 조금 넘게 일하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지금 불경기인거랑 별개로 미래가 보이는 업계가 아님. 그냥 빨리 미련 접고 다른 일 알아볼라한다...
고흐흐흑(spxlrrkatjd)2025-01-24 07:14
답글
고생하십니다... 나도 미대갔다가 자퇴하고 이제는 다른 학과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요즘 주변에 그림하시는 분들 보면 제정신으로는 그바닥에서는 못버틸것 같아보임 악재에 악재만 겹치다보니까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7:22
본문을 좀 잘못 읽었었네, 넷플릭스가 대박은 못쳐도 수익이 보장되서 그쪽 사람이 몰리니 카도가와 같은 애들이 지랄했다는 건 유명하던데
익명(jolang1985)2025-01-24 07:19
답글
한국에서도 넷플릭스는 그래도 대우는 잘해주니 사람이 그쪽으로 몰려서 기성 업계인들이 욕하는 소리가 종종 들렸던거 보면 태움이 기본장착인가봄 도제식 교육의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7:24
한숨만 나오는데 방도가 없네요
강북(gangbook)2025-01-24 08:23
답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8:26
답글
비처녀 콘은 자제해주세요
강북(gangbook)2025-01-24 08:35
답글
강북(gangbook)2025-01-24 08:36
답글
구토쟁이(witness8892)2025-01-24 08:36
답글
강북(gangbook)2025-01-24 08:37
골수 십덕이다보니까 주변에 만화 그리는 애들이 꽤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당장 어려운건 참겠는데 업계 자체에 미래가 전혀 없어서 못 하겠다고 하더라, 과거 한국만화 안락사시킨 공장만화 시대가 다시 열렸는데 독점 시장이라 변화도 없고 그냥 침몰중이라고
예술로 운영할거면 안갈아넣어도 되지
상품이니까 갈아넣어야할 필요가 생기는것
예술이 자본과 영합해 공산품과 아트의 경계선 자체가 허물어진(앞으로도 인공지능 덕에 경계 자체가 사라질 예정)상황에서 예술이니 상품이니 하는건 현대에선 의미없는 것 같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예술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상품의 상황이 이렇다면, 과연 예술이 성장할 발판이 될 수 있느냔 거임. 뭐 배를 곯아야 명작이 나온다 같은 건 말도 안되고. 어항에 물고기가 다 죽어가는데 알을 낳을 리가 없지
안되지. 만화가 예술이냐 상품이냐 는 모호하지만 애니메이터나 웹툰작가, 보조작가들이 갈려나가는 이유가 예술성 때문이냐 상품성 때문이냐 를 따지면 그건 명백하게 상품성 때문이잖아. 납기일 맞추고 정해진 분량 맞춰야하니까. 그만큼 판매자 입장에서 상품성을 강조해서 사람 갈고 임금 낮게 주는데 예술성이 낄 틈이 어디있어.
내가 하고싶은 말은 뭐가 예술이고 뭐가 예술이 아니냐가 아니라... 창조행위의 가능성 그 자체를 말하고 싶은거임. 예술이라는 개념 자체가 정의불가능한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난 만화(출판만화와 웹툰을 막론하고)는 이견의 여지없이 예술이 맞다고 생각함. 범죄도시 시리즈같은 잼난 오락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영화가 예술이 아닌 건 아니듯이. 근데 현대에서 '상품'과 '예술'이 이미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고, 거기에 자본이 투입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는거임(탈자본을 주장하는게 아님. 분명히 자본이 집중되면서 발생한 긍정적인 부분도 존재함). 창조행위라는거는 다분히 노동집약적임. 거기에 퀄리티를 올린다는건 상상을 뛰어넘는 일이고. 상품성과 예술성은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님. 그리고 '상품'은 '예술'의 관
관문임. 영화에 아무 관심 없던 사람이 갑자기 스탠리 큐브릭이니 장뤽 고다르니 찾아 볼 리가 없음. 그니까 '상품'은 예술인들을 길러낼 일종의 토양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는 거임. 근데 그 역할을 못하니 업계인들이 다 다치고 빠지고 있는거고 결국 미디어 자체의 쇠퇴로 이어짐. 그 간극이 중요함
확실히 글쓴이 마지막 답글 말 맞는 것 같네 특히나 애니메이션이랑 만화는, 또 특히 그 둘이 동양에서는 상업적 역할로써 시작한지라 아직도 소비자들이 이 형식들 자체를 상업성이 강한 장르로 생각하는만큼 상품으로 성립하는 대중 작품들 환경이 건강해져야 예술 중심, 혹은 아예 독립 만화가 및 애니메이터들도 더 생겨날 수 있겠어 아직 기성 예술들에 비해 예술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덜 인정받아온 장르다보니 더더욱말야 근데 동시에 댓글 단쪽도 아예 다른 얘기를 하는건 아니고 그냥 상품성의 비극을 얘기하는것같어
독자층과 투자자들이 빚어낸 비극이겠지요
자본이 들어가면 부은 만큼 회수해야하니 사람 더 갈아넣고 그렇게 갈린 작품은 때깔만 고와진 채 점점 더 뭉툭해지고 근데 고와진 때깔만 보고서 사람들 더 모여들고 그래서 파이커지니까 투자자들 더 몰리고...걍 무한한 악순환인
편집부나 에이전시가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중재해줘야 할텐데 우리나라에선 걍 둘 다 투자자의 앞잡이같은 느낌임
ㅇㅇ... 영상에서도 나오던데 스튜디오가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으니까 당연히 개인 창작자들은 밀려날 수밖에 없더라 그리고 웹툰 플랫폼 자체가 걍 구조가 통나무들기더라고 수익 내는 작품들은 진짜 좆도없고 그런상황에서 좋은 작품을 기대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1억 투자해서 넣으면 1억 2000이 되어서 나오는 매직박스가 되는 게 업계목표라는게 굉장히 참담함 나도 덕업일치 하겠다고 서브컬쳐쪽업계에서 일하다가 이게 병신같아서 걍 그만둠
요즘 주변에 그림그리던 사람들도 뭐 다들 업계 탈출하고 이직하려는 느낌이라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다른 것보다 만화나 영상은 씹씹노동집약적 인간갈아넣는 산업이라 그런거임 애니매이션쪽은 셀화때도 그렇지만 3D로 넘어와서도 인간 갈갈갈이고 만화쪽도 마찬가지고
그치 슬픈일이야
결국 기술발전의 자동화혜택을 잘못받는 업종인게 크고 두번째로는 결국 수지타산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근데 웹툰, 만화판을 떠나서 영화판에서도 CG기술자들이나 애니매이터들 갈려나가는거 보면 꿈을 착취하는 업계의 문제같기도 하고ㅇㅇ 비슷하게 게임계도 사람쥐어짜는걸로 유명하니까
노동집약이나 수지타산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게 착취를 정당화할수는 없는거겠지 업계가 바뀌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업계인들한테 좋은 소식이란건 전혀 아니지만 코로나특수 이후 웹툰 스튜디오들이 순수익도, 사용할 검증된 ip도 줄어들다보니 이것들이 사라지거나, 혹은 사라지는 일은 없더라도 적어도 개수나 규모가 줄어들어서 앞으로 어떤 방식이던 우리나라쪽 만화업계는 생태계가 좀 바뀌긴 할 것 같은데 이런 거대스튜디오의 몰락이 개인의 회생을 의미하는건 아니다보니까...빠른 시일 내에 이쪽 업계 상황이 좀 건강하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특히나 코로나 기간동안 애니업계랑 같이 확 올라오면서 집중받게 된만큼 이 거품이 내려앉을때 결말이 웹툰이란 형식 자체의 몰락, 스튜디오던 개인이던 작가들의 몰락이 아니면 좋겠어
웹툰 수요층도 점점 적어지고 망생이들도 하나둘 접고있으니 참 미래가 어둡지 그렇다고 해서 웹툰쪽이 미디어믹스 연계가 활발한것도 아니고, 어쩌다 드라마로 나온다고 해도 그게 원작에 대한 낙수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이 갤에서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나도 그림에 미련 못버리고 스튜디오에서 반년 조금 넘게 일하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지금 불경기인거랑 별개로 미래가 보이는 업계가 아님. 그냥 빨리 미련 접고 다른 일 알아볼라한다...
고생하십니다... 나도 미대갔다가 자퇴하고 이제는 다른 학과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요즘 주변에 그림하시는 분들 보면 제정신으로는 그바닥에서는 못버틸것 같아보임 악재에 악재만 겹치다보니까
본문을 좀 잘못 읽었었네, 넷플릭스가 대박은 못쳐도 수익이 보장되서 그쪽 사람이 몰리니 카도가와 같은 애들이 지랄했다는 건 유명하던데
한국에서도 넷플릭스는 그래도 대우는 잘해주니 사람이 그쪽으로 몰려서 기성 업계인들이 욕하는 소리가 종종 들렸던거 보면 태움이 기본장착인가봄 도제식 교육의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한숨만 나오는데 방도가 없네요
비처녀 콘은 자제해주세요
골수 십덕이다보니까 주변에 만화 그리는 애들이 꽤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당장 어려운건 참겠는데 업계 자체에 미래가 전혀 없어서 못 하겠다고 하더라, 과거 한국만화 안락사시킨 공장만화 시대가 다시 열렸는데 독점 시장이라 변화도 없고 그냥 침몰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