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른 취향을 존중하는 게 차선의 길이라는 건 아는데



가끔은 병신 같은 소리하는 만알못 새끼들을 모두 죽여버리면 자유로워질까 생각하게 됨


나도 결국엔 MZ라 캔슬컬쳐가 끌린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