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가이낙스 전신격 작품인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보면 알겟지만,
그거 나오고나서
톱을노려라1편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
이런식으로 몇작품 나옴
왕립우주군 -> 봤으면 무슨느낌인지 알거임 존나 고인력, 고품질으로 (구리다.,)
톱을노려라 봤을적에 떠오르는작품 30개 이상이다 -> (중수 이상 오타쿠) (대놓고 파쿠리를 위시한 패러디애니가 바로 톱을노려라다,)
(기승전결구도가 제법 잘 잡혀있고 ~~계 ~~계 등장인물 메인으로 잡혀있는 반ㄴ듯한 설정과 심도있는 연표 지니고있지만,
(이 작품은 나오자마자 패러디애니였다,)
나디아 -> (파쿠리, 인용, 차용, 오마주 많다, 내가 더이상 더 설명은안적겠음,
(걍 모티프를 조금 따온 것일 뿐 아니에요?? -> 가이낙스애니는 대부분 이런식이라 아는만큼보이고 모르면 모른다))
(그런것치고 내용이 그닥 후지다고보기도 애매하다 짜깁기도 잘해논편이고 캐릭터들도 이쁘다)
대표적으로 에반게리온,
메인클리셰 32555개중에 하나 ->
세컨드임팩트 클리셰
캐릭터 부분적 차용 (파쿠리)
흔한 클리셰 뒤집기
흔한클리셰 (말을말자)
수도사 -> 제레 (위치, 입장, 역할, 주고받는거, 살짝살짝 비틀어놨을뿐이지 억양이 존,,,,나이하생략)
도그마쪽으로 내려가면 나오는 꼬라지
참고로 꼴랑 90분분량 작품 하나에서 15분동안 저정도만 대충 뽑아놓고 적어본거고,
에바는 원래 파쿠리론쪽으로는 하루이틀이 아닌작품이다, (에바라기보다 가이낙스쪽이 파쿠리쪽으로는 말그대로 '아는만큼보여요' 계열 작품군이다,)
기존에있는작품보고베끼거나 같은거내놓드라도 살짝비틀어서 다른느낌으로내놓기 -> 가이낙스종특이라고보믄된다,
안노는 게게같은 거지? 비슷한 구석이 있어 역시
무슨 글이 설명은 하나도 없고 보면안다 설명은생략한다 말을말자 이하생략한다 뿐입니까
나도 에바 e북이랑 만화책으로 소장중이긴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가이낙스연표를보면 대부분의작품들이 파쿠리론에 짙게연루된다 특히 종전에 이미 히트쳤던 80년대후반의 톱1같은경우는 대놓고 패러디물이고 나디아, 에바, 파쿠리론 (これはまた何のパクリですか、) 90년대후반~00년대초중반영유했던 오덕후라면어차피한두번들어본게아닌 거의 정론급
ㅋㅋ
그래서 신기에온스러운 전개가 뭔데
에반게리온적인 견해라기보단 가이낙스에 대한 견해였네
???: 이데온? 그거 에바 파쿠리잖아
그나저나 오타쿠들은 자기들이 잘 모르는 영화 소설에서 파쿠리한 걸 창의력 쩐다고 오지게 빨아주는 경향이 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