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과자에 진심인 거 보고 감명받아서 과자를 음미하면서 먹게 됨
오피스 글리코 덕질하는 사람이랑 돈 모아서 셀프 시공으로 별관 지은 사람 재밌었음
사실 이쪽이 더 기획의도에 가까운
솔직히 스테이션바 좀 다른의미로 낭만있긴 함 계속 서있는거만 빼면
낭만(취중상태에서 모르는 타인을 노려보는)
자격증 많이 따는 아재
아들 물건 물려받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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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쪽이 더 기획의도에 가까운
솔직히 스테이션바 좀 다른의미로 낭만있긴 함 계속 서있는거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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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많이 따는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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