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권동안 존나 뒤진애들이 더 억울하대!
도파민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토르핀이 밉다.,.
ㄹㅇ 위선 타령하는 애들 패버리고 싶음
정말로 죽이라는건 아닌데 깝깝하긴함...
작가가 너무 무리한 주제를 잡은거같음 ㅋㅋ
평화주의는 이해하는데 자기 이상을 추구할 거면 따라주는 이들의 안전정도는 보장해줘야죠
걍 진짜 목숨을 내다버리고있자늠
빈란드에 오겠다고 하고 맹세했을때 각오한 일이다 평화를 위해 죽어다오
너희들의 목숨이란 이름의 칩은 이미 나에게 걸었잖아
몇십권동안 존나 뒤진애들이 더 억울하대!
도파민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토르핀이 밉다.,.
ㄹㅇ 위선 타령하는 애들 패버리고 싶음
정말로 죽이라는건 아닌데 깝깝하긴함...
작가가 너무 무리한 주제를 잡은거같음 ㅋㅋ
평화주의는 이해하는데 자기 이상을 추구할 거면 따라주는 이들의 안전정도는 보장해줘야죠
걍 진짜 목숨을 내다버리고있자늠
빈란드에 오겠다고 하고 맹세했을때 각오한 일이다 평화를 위해 죽어다오
너희들의 목숨이란 이름의 칩은 이미 나에게 걸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