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때 빡빡이포지션이랑은 정반대의 포지션을
보여주는게 재미있군

1부에서는 라면오타쿠주제에 뭘 아냐면서
비난하고 바보취급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라면오타쿠면 보통 장인 점주들보다 맛잘알이다하는

그리고 권위에 기대는건 창작자보다 평론가쪽이 더 크다보는데  만화에서는 반대쪽으로 나오는거보는것도 재미있달까
평론쪽옹호같이 보이지만 어떻게보면 평론쪽 비판이될수도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