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개투표로 진행된거랑

쿄카 설득으로 했단 것 때문에 좀 별로임


쿄카가 찾아가서 설득하고 저러기로 결정했다고 나오니까

처음부터 진심으로 총대장 생각해서, 오히려 이번에 총대장 안되는게 렌을 위한 길이다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배신하는게 오히려 총대장한테 좋다고요?'하고 상대측으로 넘어간 팔랑귀 빡대갈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