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주인공 쥬다이가 어렸을 때
재벌이었던 쥬다이 부모님이 쥬다이가 제일 좋아하던 위벨이라는 카드를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주로 쏘아올렸고
위벨은 우주에서 어둠의 에너지와 함께하여 사악한 후타나리 카드의 정령이 되었는데
십년쯤 뒤 지구로 다시 내려와 쥬다이를 카드의 정령 세계로 끌고온 뒤 세뇌시켜서 패왕으로 만들고
요한이라는 씹게이에 의해서 쥬다이의 세뇌가 풀리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쥬다이와 듀얼하고
듀얼의 끝에서 쥬다이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쥬다이도 이를 받아들이고 위벨과 초융합하는
이런 박진감넘치는 전개를 쪽대본만으로 진행한다는것이
좆켓몬따위와는 비교를 할 수 없게 하지요
파멸의 빛까진 얘네가 어느정도 보스를 잡아둔 거 같긴 한데 다크니스는 ㄹㅇ 쪽대본 그자체긴 한듯 ㅋㅋㅋ
ㄹㅇ 쓸데없는 사족
다크니스는 ㄹㅇ팩트긴 함...
유벨 쏜 이유는 유벨이 쥬다이를 너무 좋아해서 주위에 패악질 부려서였나 그랬을걸
아 맞다 기억 잃기 전 쥬다이는 카드의 정령이랑 대화하고 그랬지 근데씨발 해결방법이 로켓으로 우주에 쏴버리기라는게ㅋㅋㅋㅋ
우주에 쏴버린건 쥬다이 부모가 아니라 카이바 아니었나
아 정확히 기억남 카이바가 뜬금없이 TV에서 우주에 카드를 보낼 생각이니 응모하라!! 하고 광고때렸는데 거기에 실어보냈었나 그랬음
쥬다이 부모님은 아들이 정신병걸려서 기억삭제 조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