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빠노 미인 여변호사
주변묘사가 납득가는가? no
이야기에서 의미있게 동작하는 설정인가? no
캐릭터에 매력을 부여하는 설정인가? no
실제로 예쁜가? no
정말 말 그대로 없어도 전혀 상관없는 설정을 몇 번이고 반복적으로 보여줘서 좀 당황스러웠음
굳이 역할을 따지자면 의뢰인 왔을 때 "이새끼 여미새인가...?" 싶은 연출 넣어서 약간의 긴장감 부여한 정도
차라리 평소에 같이 일하는 레귤러 조수 캐릭이 더 이쁨
덧붙여 저 조수 여캐가 빠는 아이돌도 딱히 무지막지 귀엽지는 않다
근데 얘는 아이돌이라는 설정이니까 뭐
여성향 만화니까 그냥 평범한 여캐에 미인 설정 넣은것
딱히 여성향 만화는 아님
잡지가 여성향쪽 잡지임
고건 몰랐네
옆머리 치고 코 작게 눈키우면 괜찮을듯
마지막은 미티가 그린거갓내
잘자뿡뿡에도...
반짝이 효과 보면서 참기 힘들었던
이건 진짜 동감할 수 밖에 없네요
여동생보다 오빠가 더 이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