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의상 나루토한테 가는 게 맞아 보이는데... 직계비속이 아니니 법적 근거가 약하긴 함나중에 코스요리로 쩔쩔 메는거 보면 나루토가 먹은거 같지는 않고츠나데가 3대의 불의 의지를 적당히 이었길 빕니다...
츠나데 빚 메꾸면 딱맞네
대부가 아니라 대부업자가 되어버린
국고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