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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나 갱생하는 악당같은 걸 좋아합니다
아마 과거 나쁜악당들에게 당했던 저의 괴로운 과거에
내 주위에 저런 자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며 상상하며 버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에게 이유없는 주먹을 휘두르는 원묵이를 막아서는 같은 태권도부의 민철이같은 걸 상상하며 말이죠....

세탁이라하면 이를테면 과거 악역시절 행한 악행이
사실 다 옳은 일이었다, 대충 이런 전개에 사용돼야 하니 사실 좀 단어가 남발되고 있다고도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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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배트 개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