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나 갱생하는 악당같은 걸 좋아합니다
아마 과거 나쁜악당들에게 당했던 저의 괴로운 과거에
내 주위에 저런 자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며 상상하며 버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에게 이유없는 주먹을 휘두르는 원묵이를 막아서는 같은 태권도부의 민철이같은 걸 상상하며 말이죠....
세탁이라하면 이를테면 과거 악역시절 행한 악행이
사실 다 옳은 일이었다, 대충 이런 전개에 사용돼야 하니 사실 좀 단어가 남발되고 있다고도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금속배트 개멋있네;;
이게 다 나루토의 원죄겠지요
내가 이게 또 나루토를 안봐서...
나루토가 너무 말같지도 않은 전개로 단어에 대한 인식을 바꾼바람에
대체 나루토 팬덤에서 무슨 일이 생긴것이야..
반성이야말로 인간찬가인데 말이죠
반성이란걸 모르는 자들이 세상에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베같은 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