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가 마을을 위해 희생했다~ 뒤에서 마을을 지킨 영웅이다~
이런 미사여구는 토비가 사스케를 꼬드기기 위해서 형을 포장한거고
정작 되살아난 본인은 카부토가 살인마라고 매도하니까
그 말이 맞다면서 자기를 용서해서는 안되고 동기가 어쨌든 올바른 행동도 아니었다고 사스케 앞에서 정정해줌
그래도 동생을 사랑했다는거 하나만 알아달라고 당부한건데
사람들은 어떻게 싸워서 이겼느니, 멋지게 죽었느니 하는 임팩트 있는 장면만 기억하니까
이런 부분들을 많이 놓치고 지나가버리는게 아쉬움
히루젠이 나쁜 놈이라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아무도 죄가 없었거늘
너무 당연해서 말 할 필요가 없는
"무슨.. 그건 이미 네 놈의 업보다."
그치만 하시라마도 빨아줬고
흐음... 그래서 미수가 뭐지?
라기엔 사스케 자식 이타치가 지킨 마을에서 웃고있다고!! 이딴멘트를
그때가 가스라이팅 절정이어서
중간까지만 본 사람이 더 많다 보니.
오비토도 주인공 태도 말곤 딱히 미화는 안하지 않았나
이타치랑은 다르게 죽을때도 거름되서 구질구질하게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