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들을 마계에 처박은 신에게 반항하는 모습이 참 멋졌음. 마지막 추한 발악도 그의 진심이 느껴졌다 보통 마물들은 태양을 싫어하는 음침한 녀석들인데 버언은 태양을 가져오고자 한다는게 좀 신기했음 만화는 아닌데 젤다 가논도 사막에서 도적질이나 하며 살면서 세상이 부러웠다 밝혔던게 좀 짠했음
태양좆까 난 대마왕 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