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렸을때는 요코하마 미스테루인가 50권짜리 삼국지가 집에있어서 시도때도없이 봤고
학습만화중에서도 곱빼기 삼국지? 거꾸로보는 삼국지? 뭐 이런 삼국시 시리즈 졸라게많아서 봣었고
고우영 삼국지도 학교 도서관에 몇안되는 만화라 봤었고
나같은 일반인 말고 오타쿠들은 게임으로 접하던데 그쪽은 잘몰겠지만
아무튼 나때는 그랬는데 요즘은 삼국지가 딱히 추천되는 사회가 아니라서
오히려 한국사가 더 추천되고 흥하는듯
학습만화중에서도 곱빼기 삼국지? 거꾸로보는 삼국지? 뭐 이런 삼국시 시리즈 졸라게많아서 봣었고
고우영 삼국지도 학교 도서관에 몇안되는 만화라 봤었고
나같은 일반인 말고 오타쿠들은 게임으로 접하던데 그쪽은 잘몰겠지만
아무튼 나때는 그랬는데 요즘은 삼국지가 딱히 추천되는 사회가 아니라서
오히려 한국사가 더 추천되고 흥하는듯
보통 어릴때 만화 삼국지로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요즘 애들은 어릴때부터 유튜브 인방을 보니 만화조차도 안볼듯
삼국창걸전이나 레히삼같은걸로 접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