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렸을때는 요코하마 미스테루인가 50권짜리 삼국지가 집에있어서 시도때도없이 봤고

학습만화중에서도 곱빼기 삼국지? 거꾸로보는 삼국지? 뭐 이런 삼국시 시리즈 졸라게많아서 봣었고

고우영 삼국지도 학교 도서관에 몇안되는 만화라 봤었고

나같은 일반인 말고 오타쿠들은 게임으로 접하던데 그쪽은 잘몰겠지만

아무튼 나때는 그랬는데 요즘은 삼국지가 딱히 추천되는 사회가 아니라서

오히려 한국사가 더 추천되고 흥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