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보고 대놓고 기분나쁘다거나 무시하지 않음
그러니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인터넷서점만 다니던 사람들은 좀 더 당당하게 대형서점에 가도 된다고 생각함
실제로 책 나온거 상태 보면서 사는 재미도 있고 인터넷에서 딱 필요한것만 검색해서 바로 사는거랑 다르게 직접 돌아보면서 사니까 계획에 없던 개꿀잼 만화 발견하는 재미도 있음
그래도 동네서점은 가면 안된다
가면 보통 찾는 책이 없고 그냥 돌아가려고하면 책 들여놓을테니까 나중에 다시 와달라고 함;
한 5년전까지만해도 나도 인터넷 서점 안쓰고 오프에서만 샀는데 코너 앞에 있는건 걍 당당해도 된다고 생각함. 계산할때가 좀 그렇긴해도
요즘도 심심하면 근처에 알라딘중고서점 가는데 그쪽은 걍 편하게 본다
직접 가는게 뭔가 소풍가는 느낌도 들고 로망이 있어
강남교보 근처 살때나 좀 큰편이라 가끔다녔지 오프서점 존나 갈일없음
직접 가는게 뭔가 더 셀렘; 그래서 난 인터넷 서점은 잘안쓰고 어지간하면 오프로만 다님
근데 라노베는 어차피 못펼쳐보니까 별 의미 없는거같아
다른 소설들은 펼쳐볼 수 있게해주던데 라노베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