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배경이 있든 여자한테 싫은 소리 듣는 걸 못 견뎌하는 애들이 독자요 작가들이니 따먹는 과정에 들어가는 노력의 총량이 큰 츤데레 캐릭터를 선호하지 않는거지 더욱이 츤데레 캐릭터는 혐성질과 애정공세의 바란스가 핵심요소인데 작가 입장에선 안 그려 버릇하니 그 밸런스 맞추는 법을 까먹어서 츤데레 간판만 붙인 유사 인간쓰레기거나 츤데레조무사만 찍어내기 일쑤니 독자는 독자 나름대로 안 봐 버릇하니 혐성질 내성이 떨어지고
비슷한 경우로 얀데레도 없어지고 메가데레만 남게됨
옛날엔 메가데레는 거들떠도 안 봤는데.
차라리 쿨데레를 빨면 빨았지 메가데레라니
근데 메가데레가 대세를 꽉잡으니까 또 거기서 분화되는 식으로 캐릭터가 갈라지는 건 신기하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