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에서는 오오노가 줘패버리지만
현실에선 담당일찐일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깊숙하게 마음을 후벼팠다
아....너무 아프다
유일한 "자존심"을 무너뜨렸다..
게임도 지고...인생도 지고...인싸들이겐 못당하는 현실이...
얌생이 써서 현실맞짱떠도 쳐맞을뿐이겠찌...너무 슬프다
대신 재밌는 신작 게임으로 도피했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 이 새1끼 찐키도임?
유일한 "자존심"을 무너뜨렸다..
게임도 지고...인생도 지고...인싸들이겐 못당하는 현실이...
얌생이 써서 현실맞짱떠도 쳐맞을뿐이겠찌...너무 슬프다
대신 재밌는 신작 게임으로 도피했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 이 새1끼 찐키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