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나 모니터 환경에서 만화보기에는 스크롤로 쭈욱 내릴 수 있는 지금 방식이 최적이라고 그런 소리했던것 같은데 그냥 연구나 발전할 생각 없어서 대는 핑계같음 거기에다 작업분량은 인간적으로 지금 분량도 힘든데 서로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사슬 자랑하고 있고
그래서 컷툰이라는걸 만들었지만 대차게 실패했는데
네이버 초창기에는 웹툰에 자바스크립트도 넣고 bgm도 넣고 출판만화 형식의 페이지 뷰어도 넣고 스마트툰도 넣고 컷툰도 넣고 온갖 개지랄 다 했음 다처망하니까 스크롤로 돌아간거
분량무새들 때문에 좆같은 방향으로 발전이 된게 굳어버린건 맞는
스크롤의 경우는
딴건 걍 독자들한테 외면받은거고
개소리말라 해야지 그 따위로 그리니까 독자는 걍 쭈우욱 내리면서 봄 그럼 작가는 또 의미없는 스크롤 쭈우욱 늘림 악순환
스마트툰이라고 들어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