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피카츄, 호빵맨같이
월클로 유명해져서 작품이랑 상관없이 캐릭터 자체만으로 상품이 돌아가다보니(그냥 뽑기방에 있는 인형이라던지 초코에몽같은 작품이랑 상관없는 일러사용이라던지)

이런 캐릭터들이 원본인 만화에서 대사치고 움직이고
게임 내에서 그냥 몬스터랑 비슷한 분포1로 나오고
그런식으로 작품 내에서 기능하는걸 다시 볼때
캐릭터들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뭐라 설명못할 기분이 들어

나쁘단 뜻은 아니고 그냥 그런 느낌이 들때 묘함

그리고 앞의 내용이랑은 아무상관없다만 도라에몽은 귀여운 요소가 그렇게 많이 모이지 않았지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