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피카츄, 호빵맨같이
월클로 유명해져서 작품이랑 상관없이 캐릭터 자체만으로 상품이 돌아가다보니(그냥 뽑기방에 있는 인형이라던지 초코에몽같은 작품이랑 상관없는 일러사용이라던지)
이런 캐릭터들이 원본인 만화에서 대사치고 움직이고
게임 내에서 그냥 몬스터랑 비슷한 분포1로 나오고
그런식으로 작품 내에서 기능하는걸 다시 볼때
캐릭터들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뭐라 설명못할 기분이 들어
나쁘단 뜻은 아니고 그냥 그런 느낌이 들때 묘함
그리고 앞의 내용이랑은 아무상관없다만 도라에몽은 귀여운 요소가 그렇게 많이 모이지 않았지만 귀여워
피카츄 한 6세대쯤부턴 엄청 편애받는데 그 이전엔 좆밥포켓몬1 이라서 70렙까지 열심히 키웠는데 깨물어부수기 한방에 나가떨어져서 충격먹은 기억 있음
그 스펙상 잡몹 1인 피카츄를 볼때 본문같은 감정을 느껴 뭔가 이걸 설명못하다보니 글자체가 두서없어보인다
전기구슬 피카츄면 나름 쓸만한데
ㄴ어릴땐 그런거 몰랐다구
난 이 비슷한 감정을 떡인지에서 느낀다 폭유음침모유발사하지 않는 오컬트마니아라던가 개변태 착정주법같은건 없다던가...
예?
원본의 아우라가 없는 대량생산된 시뮬라르크들 따위에 지나지 않으니 - dc App
시뮬라크르 아녔어?
크르가 맞는거구나 왜 여태 르크로 알고 살았지 - dc App
시뮬라리티 생각하니까 당연히 르크로 기억됨 난 크르인 이유를 모르겠다
프랑스어니까요
라르크 앙 시엘이랑 헷갈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