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에 쌍둥이 메이드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걔네가 겁나 좋았던 기억이
더빙판 목소리도 간드러졌고

고쇼도 한번 더 재탕하더라, 그 뒤엔 무슨 호텔 직원으로 나왔던가

저택 주인 죽어서 실직했단 컨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