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처리할때 시체를 얇게 절단해서

의학용 인체표본으로 만들어서 숨긴다는 내용 보고 어릴때 트라우마로 남았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찾아보니까 딱히 비슷한 내용이 안 나오는것 같아서

기억이 왜곡된건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