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주저앉고
뜬금없이 밥 차리는게 엉뚱한 캐릭터라 그런줄 알았는데
여태까지 무심코 지나갔던 행동들이 전부 종특 때문이었다는 부연설명이 붙어서 깊이가 생김
과거편도 훈훈하게 끝나서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