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주저앉고 뜬금없이 밥 차리는게 엉뚱한 캐릭터라 그런줄 알았는데 여태까지 무심코 지나갔던 행동들이 전부 종특 때문이었다는 부연설명이 붙어서 깊이가 생김 과거편도 훈훈하게 끝나서 편안
과거편이 크긴한듯 제일 인상깊게 본
과거편 나오면서 ㄹㅇ 동료가 된거같아서 좋았음 - dc App
워터세븐편 전후의 로빈 보는 느낌
캐릭터는 역시 스토리가 있어야 완성이 되는게 빡 느껴졌음
캐릭 하나하나 변태적으로 공들이는 작가가 생각안해뒀을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