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한두화 볼땐 모모 그냥 댕청댕청한 참피 정도로 봤는데 처음부터 보니까 지능이슈 너무 심한데ㅋㅋㅋㅋ 우메도 적당히 단순했으면 아무 생각 안들었을텐데 얘가 똑부러지고 알바로 생계 유지에 집안일까지 다 하고 있으니까 심각하게 비교되네 겉보기엔 순수 힐링물인데 약간 치이 볼 때의 착잡함이 1퍼 정도 올라왔음
솔직히 잘바꿨다 생각해요
치매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