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te.com/baroque_core/n/n0f637ffebb40?sub_rt=share_b


@ 지우고 들어가

대충 요약하자면 사형수들처럼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살」의 스탠스, 절도를 지키는 「투기자」 로서의 스탠드가 있고, 당연히 인살로서의 스탠스가 훨씬 강하겠지만 그걸로 괜찮은가? 라는 얘기

투기자의 스탠스는 기분 좋게 패배할 수 있다, 하지만 인살의 스탠스는 승리하더라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뭐 이런 종류의 얘기인데 상당히 잘 맞아떨어져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듯

사실 꿈보다 해몽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