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이해에 실패했다면서 실망하는 식으로 묘사했다면 G레코에선 아예 경멸에 가깝게 묘사해버림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하거나 둘만의 세상에 갇혀서 죽는 순간까지 현실감도 못 느끼는 철부지들처럼 나옴
둘 말고도 뉴타입 기질있는 사람들은 몇명 나오긴 하는데
얘네만 콕 찝어서 뉴타입인거 언급되고 증상도 심하게 나옴
예전엔 그래도 이해에 실패했다면서 실망하는 식으로 묘사했다면 G레코에선 아예 경멸에 가깝게 묘사해버림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하거나 둘만의 세상에 갇혀서 죽는 순간까지 현실감도 못 느끼는 철부지들처럼 나옴
둘 말고도 뉴타입 기질있는 사람들은 몇명 나오긴 하는데
얘네만 콕 찝어서 뉴타입인거 언급되고 증상도 심하게 나옴
지가 만들고 지가 혐오하고
그야 사람과의 소통으로 분쟁이나 기타 문제를 뛰어넘어 앞으로 나가자는 긍정적인 소재로 등장시켰더니 콜로니를 밀어내고 염동력으로 슈퍼합체하고 콜로니 레이저 막아내고 귀신놀이하는 슈퍼솔져로 묘사해대고 팔아치우고 그거 좋다고 퍼먹어대니까....
원래 제다이 파쿠리 아니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