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이해에 실패했다면서 실망하는 식으로 묘사했다면 G레코에선 아예 경멸에 가깝게 묘사해버림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하거나 둘만의 세상에 갇혀서 죽는 순간까지 현실감도 못 느끼는 철부지들처럼 나옴


둘 말고도 뉴타입 기질있는 사람들은 몇명 나오긴 하는데


얘네만 콕 찝어서 뉴타입인거 언급되고 증상도 심하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