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아버지를 이긴다 라는 종속적인 길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
자신만의 최강
자신만의 유파를 여는 그런 내용을 생각했음
근데 시발
바키라헨특: 교도라고 부르지 제목으로 안 불러줌
항개 잘못이야!
바키라헨특: 교도라고 부르지 제목으로 안 불러줌
항개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