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인권 오르고 수명 늘어나고 잘 안죽고

미디어에서 생판 모르는 사람이 죽어도 분노하고 슬퍼하고 그러지


못먹고 못살던 당시엔 너무 사람이 픽픽 죽어가서

누가 죽더라도 가슴에 묻고 조용히 살아가는 인간이 많았다고 하던데

(소설 파칭코 읽어보니까 대충 그런 분위기인거같음)


애들 금방 금방 죽으니까 막 3살 전에는 이름도 안지어주고 ㅇㅇ...

죽으면 슬프지만 옷 벗겨서 재활용하고


무잔님이 싸패같아 보여도 맞는말 하신거 아닌가??

탄지로 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