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상납으로 보지를 대줘 빽이 있어 대체 뭐가 있어? 진짜 운좋게 단역으로라도 이슈몰이해서 빵 뜬다고 쳐도 창녀짓 파묘 당하면 1억퍼센트 매장 확정 아닌가?? 그런걸 덮어줄정도로 일본 파파라치들이 스윗한것도 아니고 물론 레이지 센세의 세계관 자체가 창녀 특화라 모두가 나데나데해준다면 몰라도 현실적으로 에스코트 걸 (본인주장으로 2차는 안나감) 이 성공하는 나라는 창녀출신도 걸크 외치는 미국뿐임
사실 이력보면 한국보다 뜨기 더 빡세보이는
한국도 쉬쉬하기 힘든 과건데 일본이 특히 여자가 이런거 하는거 절대 봐주는 나라가 아닐거같은데 ㄹㅇ
예능을 물로보고 있다고 밖엔
인생, 쉽군
되면 작가가 만화를 넘어서 인생을 우습게 보고 있다고 밖에는
천만부도 진작찍었는데 세상이 우습게 여겨질거같긴함
wwe지 ㅠㅠ
하긴 그 씨발년이 배우꿈이라도 없으면 그냥 보지 팔이 1이니까 꿈을 방패로 청순한척 하는거지
시선강간충 좆즈야와 진상고객들, 성노동자로 일할 수 밖에 없었던 미즈하라의 기구한 운명을 다큐멘터리로..!
페미볼로 일내는 수밖에 없구나 ㅠㅜ
'사실 여배우 준비에 진심인 나' ← 이 컨셉에 취해있는거임
그거 없으면 비참한 웃음파는 창녀니까 환상에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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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걍 대형 기획사 들어가서 트레이닝 받을텐데 슬픈 과거 msg 좀 쳐서 언론에 내보내고